[뉴스핌=이동훈 기자] '오피스텔의 메카'로 불리는 서울 마포구에 가격 경쟁력을 갖춘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시행사 이삭디벨로퍼는 마포구 성산동 592-3번지에 '상암 도시엔'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상암 도시엔은 지하 4층~지상 12층 1개 동 규모로 계약면적 41.05㎡ 단일면적 총 130실로 구성된다.

상암 도시엔 오피스텔이 위치한 마포구청역 주변은 상암DMC개발 수혜지역으로 800여개 업체가 입주했다. 약 6만50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홍익대, 연세대 등 대학가와도 인접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홈플러스, 메세나폴리스, 상암DMC, 서울월드컵경기장, 마포구청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며, 하늘공원, 평화의공원이 가까워 여가를 즐기기 좋다.
교통환경으로는 도보 1분거리의 6호선 마포구청역을 비롯, 지하철2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등 이용이 용이하며,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등 주간선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안에는 휘트니스 센터가 있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인다.
이삭디벨로퍼 김재균 차장은 "인근 상암 DMC에 직장을 둔 수요자들이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마포구청역,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해 마포구청역쪽 오피스텔을 선호한다"며 "특히 주변 오피스텔에는 없는 휘트니스센터를 갖추고 있어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6232-3300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