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마스크 관련주들이 연일 상한가 행진이다.
4일 오전 9시 7분 현재 케이엠과 오공은 전일대비 각각 8%,4%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케이엠과 오공은 지난달 29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크린앤사이언스, 웰크론 등이 동반 강세 현상을 보이고 있다.
최근 마스크 판매량은 급증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상권별 매출분석을 한 결과 메르스 발병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지하철 역 내 편의점의 마스크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769.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