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윤종신이 거미에게 조정석을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거미, 이승철, 정엽, 성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은 "남자친구의 생일에 노래를 불러줘도 되겠다"고 조정석에 대해 말했다.
이에 거미는 "남친이 노래를 시킨다. 노래 듣는거 좋아한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자 윤종신은 "그 분도 노래 잘하시잖아요. 둘이 싱글을 하나 내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말에 당황한 거미는 웃으며 "눈이 반짝거려"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이메일 줘봐"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