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이시원이 류진을 찾아가 마음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SBS '달려라 장미' 121회에서는 이시원(황태희 역)이 류진(장준혁 역)을 찾아갔다.
이날 태희는 유학을 가기 전 준혁을 찾아갔다.
태희는 준혁에게 장미(이영아)와 태자(고주원)을 언급하며 "두사람, 너무 멀리 돌아왔는데 잘됐어"라고 말했다.
이어 태희는 "오빠랑 나한테도 그런 사람이 곧 나타나겠지?"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에 준혁은 고개를 떨군 채 미소를 지어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이어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