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케이디건설(옛 국제디와이)은 문정아르페온 1차 수분양자(분양 받은 사람)에 대한 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43.0%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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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43.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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