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2일 안전행정부,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요 관계자들이 사옥을 방문해 당사의 복리후생시설을 견학하는 투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부관계자들의 방문은 중앙공무원 연수 중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주제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넷마블 카페와 수면실, 샤워실 등 휴게공간을 둘러봤다.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는“사무실 외 다양한 휴게 공간을 통해 회사가 일터이자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복리후생을 위한 공간 구성에 투자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