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KT는 '데이터 선택 요금제' 출시에 따른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영상, 음악, 통화' 등 고객 이용률이 높은 핵심 서비스를 통합한 '알짜팩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알짜팩 플러스'는 지난해 출시된 콘텐츠와 데이터를 통합해 제공하는 '알짜팩'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모바일 IPTV 서비스인 '올레tv 모바일팩'과 TV포인트 핵심 통화서비스인 '캐치콜', '통화가능알리미', '링투유(음원 포함)' 가입기간 중 '지니팩'을 데이터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알짜팩 플러스'에 가입하면 '올레tv 모바일팩'이 제공하는 10GB 전용 데이터로 HD급 영화, 드라마를 데이터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알짜팩 플러스'에는 LTE 신규 부가서비스 '링투유 플러스(통화 연결음에 월 1회 음원 무료제공)'와 '캐치콜 플러스(놓친 전화, 상대방의 통화 가능 상태 알림 메시지)', '통화가능알리미' 역시 포함돼 '알짜팩 플러스' 하나만으로도 데이터와 선호도가 높은 서비스를 알차게 사용할 수 있다.
원성운 KT 플랫폼서비스개발담당 상무는 "알짜팩 플러스는 KT의 핵심서비스 중 스마트폰 이용 고객들의 사용 패턴 변화에 따른 선호 상품들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중심의 '플러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데이터 선택 요금제' 가입 고객들에게 차별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알짜팩 플러스에 대한 이용 정보 및 상세 내용은 알짜팩 플러스 홈페이지(http://plus.olle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월 8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