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활의 달인'에서 팥빙수의 달인을 찾았다.
1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 479회에서는 팥빙수의 달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팥과 얼음, 떡이 전부인 평범한 비주얼이지만 맛은 비범한 팥빙수를 만드는 서울 화곡동의 팥빙수 맛집이 소개된다.
경력 5년의 김서현 달인은 우연히 접한 팥빙수에 마음을 빼앗겨 버린 사연부터 달인만의 특급 레시피까지 모두 털어놓는다.
김서현 달인의 팥빙수는 부드럽고 달착지근한 단팥과 유자청을 넣어 끝 맛이 깨끗한 얼음의 환상적인 조화가 특징이다.
한번 먹으면 잊을 수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팥빙수 달인의 비법은 1일 오후 8시 55분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