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헛에 따르면 무제한 이용과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웠던 피자 페스티벌은 지난 10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약 6개월간 총 160만 명이 이용했다. 특히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이용자 수가 급증했다.
'NEW 피자 페스티벌'은 과거 큰 호응을 얻었던 베스트 피자 2종을 한정 메뉴로 더했다. '로열크러스트'과 '핫앤스위트'는 피자 페스티벌을 통해서만 맛볼 수 있다.
샐러드 키친은 허니버터콘, 치킨포테이토, 열대과일 등 새로운 여름 시즌 메뉴 7종을 더해 총 27가지의 메뉴로 구성됐다.
주중 점심은 5종의 피자를 9900원에, 주중 저녁과 주말에는 8종의 피자를 1만29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피자 페스티벌은 당일 준비한 도우를 모두 소진해 조기 종료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며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대학생, 가족 단위의 고객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