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로듀사' 김수현이 공효진을 끌어안았다.
30일 방송된 KBS 2TV '프로듀사' 차태현(라준모 역)이 공효진(탁예진 역)을 꾸짖었다.
이날 준모는 예진과 신디(아이유)가 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듣고 서울로 달려왔다.
병원에서 만난 준모는 예진에게 "야, 너 사고쳤다며. 너는 왜 남의 출연자를 다치게 하냐"라며 진심과는 다른 말을 했다.
이에 예진은 "어, 그래. 내가 신디 다치게 했다. 1206호야. 올라가봐"라고 말했다.
준모는 그제서야 "어딜 얼마나 다친거야. 봐봐"라고 말했지만, 예진은 "됐어. 필요없어"라며 준모의 손길을 뿌리쳤다.
이후 승찬(김수현)은 울고있는 예진을 찾아가 손수건을 주며 "선배, 죄송합니다. 저도 사고칠 거 같아서요"라고 말했다.
이어 승찬은 예진을 감싸안으며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