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예정화의 일몰 요가 동작이 새삼 화제다.
예정화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4 마지막 일몰과 함께~ 그렇게 그녀는 얼어 죽었다고 합니다. 꾀꼬닥”이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예정화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모래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예정화는 해수욕장의 일몰을 배경으로 볼륨감 있고 탄력 넘치는 S자 바디라인이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피트니스 코치 예정화, 셰프 맹기용, 래퍼 치타가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예정화는 아침 공복에 2시간 수영을 하고 집안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운동을 하는 등 몸매 관리법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