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산다' 치타가 긴 생머리 사진과 함께 순둥이 같은 민낯을 공개하며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07회에서는 치타, 맹기용, 예정화가 출연해 자취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치타는 화장에만 1시간 정도 공을 들이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기 싫어 센 화장을 하게 됐다고 했다.
강남은 치타가 긴 머리일 때도 있었다고 맞장구를 쳤고,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치타는 긴 생머리에 여성스러우면서도 개성 강한 인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광규는 헤어스타일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치타는 민낯까지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치타의 민낯은 진한 화장 뒤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 강남을 비롯한 멤버들은 "치타 맞냐"며 황당해했다.
치타는 "26살이다. 17살에 부산에서 무작정 올라와 음악하겠다고 했다. 자취한지 10년차 되는 래퍼 치타다"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