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연아가 세계 신기록을 11번 달성한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삼성 '플레이 더 챌린지'(Play the Challenge) 캠페인의 첫 토크 콘서트에 참여했다.
이날 김연아는 11번의 세계 신기록 달성에 대해 "선수 땐 신기록을 경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입 열었다.
이어 김연아는 "(신기록 경신을)11번 했다는 것도 지금 알았다"면서 "경기 순간엔 (신기록 여부가 아닌)순위가 중요하다. 하지만 선수로선 그런 신기록을 갖고 있다는 것이 좋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김연아는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로서 비인기 종목에 도전, 세계 피겨 역사를 새롭게 써낸 도전 스토리와 은퇴 후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연아가 참여한 '플레이 더 챌린지'는 삼성이 우리 사회 다양한 계층과 만나 도전의 의미와 중요성을 나누는 캠페인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스토리와 작은 성공부터 실천하는 도전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날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6월 19일(금) 부산 벡스코오디토리움, 7월 3일(금)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상반기 총 3회를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매월 1회 개최 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