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9일 OCI메티리얼즈가 삼성 평택 반도체 단지 투자와 중국 BOE의 LCD 증설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평택 고덕산업단지에 1차로 오는 2017년까지 15조6000억원을 투자한다”며 “향후 10년동안 대규모 반도체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소 연구원은 중국 BOE는 8세대와 10세대 LCD 패널 투자에 12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OLED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올해 OCI머티리얼즈의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178.5% 증가한 1037억원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13만7000원으로 각각 상향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