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 부원장은 1조 원 이상에 이르는 휴면 금융재산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노력을 적극 경주, 연금저축 등 장기금융상품 가입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사례를 찾아 개선하는 등 20 항목의 개선방향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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