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지난 26일 포항 명제산업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재무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제산업은 지난 2001년 설립된 업체로 포스코건설로부터 토목공사, 도로포장공사 등을 하청받고 있다.
검찰은 압수한 자료를 토대로 명제산업이 포스코 비자금 조성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지난 26일 포항 명제산업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재무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제산업은 지난 2001년 설립된 업체로 포스코건설로부터 토목공사, 도로포장공사 등을 하청받고 있다.
검찰은 압수한 자료를 토대로 명제산업이 포스코 비자금 조성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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