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예금보험공사는 차기 사장으로 곽범국 새누리당 기획재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곽 신임 사장은 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청주고와 한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8회로 재정경제부 국고국 재정정보관리과장,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유재산심의관, 기재부 국고국 국장 등을 지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4일 곽 신임 사장을 차기 예금보험공사 사장으로 청와대에 추천했다. 곽 신임 사장은 오는 27일 오전 예금보험공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한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