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자산운용은 설정 4주년을 맞이한 '현대강소기업증권투자신탁1호[주식]'의 누적수익률이 84.3%에 달했다.
22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현대강소기업펀드의 설정이후 수익률은 84.3%로 종수형주펀드 평균수익률 42%를 42.3%p 웃돌았다.
이 펀드는 지난 2011년 5월 20일 설정 이후 규모는 작지만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 분야의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우량 중소기업, 즉 강소기업에 투자해왔다.
펀드 포트폴리오는 절대 혹은 상대적으로 저평가 기업, 이익성장률이 20% 이상인 기업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핵심중소기업, 신성장, 신수종산업 등 미래먹거리 관련 핵심기업 등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펀드의 운용역인 이강국 현대운용 주식운용팀장은 "현대강소기업펀드는 조금 비싸더라도 좋은 주식, 즉 업종이나 섹터 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강소기업에 투자하는 만큼 향후에도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펀드 가입은 현대증권, 유진투자증권, SK증권, 펀드온라인코리아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