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 갤럭시S6와 LG전자 G4의 공시지원금을 상향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데이터중심 99.9 LTE 음성자유’뿐만 아니라, 6만원대 요금제인 ‘데이터중심 69.9 LTE 음성자유’ 요금제까지 G4와 갤럭시S6에 법정 상한액인 33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또 3만원대 이하 요금제인 ‘데이터중심 29.9 LTE 음성자유’ 요금제에도 G4에 22만7000원을 제공해 경쟁사 대비 최소 11만7000원부터 최대 13만6000원 많은 지원금을 책정했다. 갤럭시S6 역시 경쟁사 대비 최대 9만4000원 더 높은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의 선호 요금대인 69.9 요금제에 공시지원금 상한액인 33만원 수준 지원금을 제공해 데이터 중심 요금제를 확산시키고, 데이터 시대 조기 안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