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확 직후 100% 전수 검사를 진행해, 270~280g 내외의 최상급 참외만을 선별했으며, 비파괴 당도 선별기로 11Brix 내외의 당도를 가진 참외만을 선별해 당도와 품질 모두를 강화했다.
특히 선도에 민감한 참외의 특성을 고려해 수확 당일 작업 후 다음날 바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진열 기한을 7일에서 4일로 줄이고 4일이 지난 상품은 폐기해 보다 신선한 참외만을 엄선해 선보인다.
이를 통해 롯데마트는 전점에서 당도와 품질을 강화한 11Brix 내외의 ‘성주 참외(1.5kg/1봉)’를 시세 대비 20% 가량 저렴한 7700원에 판매하며, 롯데/신한/KB국민/현대카드 결제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해 6930원에 선보인다.
신경환 롯데마트 과일팀장은 “참외를 비롯해 품질을 강화한 여름 제철 과일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