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 동아오츠카는 쿨러(cooler)부스를 설치하고 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데미소다, 오란씨, 오라떼, 소이조이 등 자사 제품 10여 종을 시중보다 50~60% 할인한 가격에 판매했다.
동아제약도 건강기능식품(오메가3·글루코사민·비타민), 구강청결용품(치약·칫솔·가그린), 생활용품(염색약·밴드 등)등 다양한 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였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오츠카와 동아제약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을 사내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동아오츠카는 동아쏘시오홀딩스와 함께 올해로 7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