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한미약품은 1회용 여성피임약 '노원'의 포장디자인을 통일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노원은 6개들이와 12개들이 제품에 각각 다른 디자인을 적용했으나 이번에 동일하게 바꿨다.
일반의약품인 노원은 성교 10분에서 1시간 전 여성의 질내 간단히 삽입해 사용하는 국소 피임약이다.주성분인 논옥시놀-9은 비호르몬 성분으로 안전하며, 정자에만 직접 작용 한다. 논옥시놀-9 성분을 사용하는 피임약은 국내에서 노원이 유일하다.
포장 디자인이 변경된 노원 12개들이 제품은 기존 출하 물량이 소진되는대로 신규 시판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