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을 지켜라' 정혜인, 차도녀의 얼굴에서 '윤주희 급' 악녀가 보인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정혜인이 ‘가족을 지켜라’에서 악녀로 변신할지 관심이 쏠린다.
정혜인은 KBS 새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에서 외식프랜차이즈업계 본부장 고예원을 연기하고 있다.
‘가족을 지켜라’의 고예원은 나이 29세에 외식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본부장을 맡은 능력자. 돈 많고 능력 있고 미모까지 갖춘 그는 외식프랜차이즈 업체 소유자의 딸이라는 막강한 스펙을 자랑한다.
하지만 ‘가족을 지켜라’의 고예원은 차가운 성격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주인공 우진(재희)을 사랑하지만 부모 때문에 다른 남자와 약혼한 그는 우진에게 돌아갈 일만 생각하며 괴로워한다.
정혜인은 ‘가족을 지켜라’가 우진과 여주인공 이해수(강별)의 러브라인을 그릴 즈음 악녀로 완벽하게 변신할 전망이다. 이미 ‘가족을 지켜라’ 초반 기다려줄 거라 믿었던 우진이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데 실망한 정혜인이기에 삼각관계가 형성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가족을 지켜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