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유진이 백종원과 아들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콧수염#백주부 ㅋㅋ #아빠껌딱지#뱅용이#웃기기"라는 글과 함께 가족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과 아들은 얼굴에 콧수염을 붙였다 뗐다 하며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소유진은 지난해 4월 첫 아들을 출산했고,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