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림은 16일 오후 방송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템플스테이 편에서 김소은의 밥그릇 청소를 자처했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발우공양을 체험한 송재림과 김소은은 사찰 음식 특유의 검소함에 내심 놀랐다.
발우공양은 스님들의 식사를 일컫는 말이다. 만물이 내려준 음식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해 밥풀 하나도 남기지 않는 것이 발우공양의 법도다.
이날 송재림은 아내 김소은이 먹던 밥그릇을 헹군 물까지 마시며 애정을 과시했다. 발우공양이 끝난 뒤 송재림과 김소은은 사찰 생활을 체험하며 신혼의 재미를 즐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