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롱은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을 비롯해 영등포점, 청량리점, 분당점 등 4개 지점에 입점하며 백화점 브랜드로 행보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알롱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인 펠리에르(PERLIER) 매장에 입점한다.
제품은 3초 진정겔이라 불리는 ‘알롱 컨디셔닝 알로에젤’, 주름개선, 미백 기능성 시트마스크 ‘컨디셔닝 알로에 마스크’, 간편하게 시크릿존을 관리하는 ‘알롱 인티메이트 미스트’, 시크릿존 청결제인 ‘알롱 인티메이트 클렌저’ 4종이다.
장정윤 알롱 대표는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주요 쇼핑지역 4개 지점에 위치한 백화점에 입점하며 알롱의 제품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과 함께 지속적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