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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김민수, 송하윤에게 "옛날처럼 지내자" 제안…윤해영 본격 계략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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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52회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캡처>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김민수, 송하윤에게 "옛날처럼 지내자" 제안…윤해영 본격 계략 실행
 
[뉴스핌=황수정 기자]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52회 예고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어수선) 52회에서는 고연정(유세례)이 떠나려는 박동수(김민수)를 만류한다.
 
고연정은 이영희(송하윤)에게 지금의 방을 구할 수 있었던 것이 모두 박동수의 도움이었던 사실을 밝힌다. 고연정은 "내가 빌려줬던 돈, 동수 씨 돈이야"라며 "지금이라도 나가지 말라고 그래"라고 말했다. 이영희는 "그렇다고 그런 거짓말을 하면 어떡하냐"며 생각에 잠긴다.
 
박동수는 고연정에게 "그걸 영희한테 말하면 어떡하냐"며 화를 낸다. 그러자 고연정은 "그냥 여기서 살면서 영희랑도 옛날처럼 오빠 동생으로 지내면 안되냐"고 묻는다. 이에 박동수는 이영희와 따로 만나 "옛날처럼 지내자. 그렇게는 못하겠냐"며 묻는다.
 
한편, 정덕희(윤해영)는 이미정(유현주)를 회사에서 내쫓기 위해 꾸몄던 계략을 실행에 옮긴다. 정덕희는 이미정을 사장실로 불러들여 장용택(김명수)가 보는 앞에서 "네 짓이지? 네가 이 방에서 샘플 가져간 것 다 안다"며 캐묻는다.
 
후에 정덕희에게 장석범(송태윤)이 찾아와 "무슨 근거로 미정이가 범인이라고 단정하시는 거죠? 미정이가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잖아요"라고 따진다. 정덕희는 "걔 호스티스 출신인 거 잊었냐"고 되물어 장석범을 당황시킨다.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52회는 12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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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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