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전국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민간 기상업체 케이웨더는 10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28도가 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도 전국 ‘보통’으로 나들이에 좋은 날씨가 될 전망이다.
오늘은 남서풍이 유입되고 일사에 의해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풍이 부는 동해안 지역은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건조전망’ 서울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