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는 9일 밤 방송한 tvN ‘SNL코리아6’ 속 코너 ‘글로벌 위크엔드 와이’에서 중국 특파원으로 등장했다.
이날 ‘SNL코리아6’에서 중국특파원 양꼬치 앤 칭따오(정상훈)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중국어 대신 한국어로 소식을 전하며 웃음을 줬다.
꾹 참던 김준현은 정상훈에게 “너무하는 거 아니냐. 중국어로 해보려고 노력을 좀 해보는 게 어떠냐”고 따졌다.
이 과정에서 EXID 하니가 치파오를 입고 등장, 중국어로 소식을 또박또박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정상훈을 향해 “똑바로 좀 해”라고 디스,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