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성인병 잡는 소금이 공개돼 폭풍 관심을 불렀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시크릿 건강 노트'에서는 성인병 잡는 소금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금으로 성인병을 고친 송명숙(58) 씨가 소개됐다.
당뇨수치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비법에 대해 "맛있게 잘 먹는 것"이라고 말하며 '소금누룩'을 공개했다.
소금 누룩은 일반 소금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낮다은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적은 양으로도 짠 맛이 도드라지는 특징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