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덤 요리 열전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이색삼색 맛 스캔들' 코너에서 보쌈을 주문하면 감자탕과 쭈꾸미 볶음을 덤으로 주는 맛집을 소개한다.
이곳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위치한 '삼해집'(02-2634-5508)이다. 오징어보쌈을 주문하면 푸짐한 감자탕과 쭈꾸미 볶음을 무료로 맛볼 수 있다.
보쌈 전문점인 이곳에는 오징어보쌈을 비롯해 고기보쌈과 겨울철에는 굴보쌈을 즐길 수 있다. 양에 따라 2만3000원, 3만 원, 3만8000원이다. 이외에도 족발과 보쌈이 함께한 모듬보쌈, 해물보쌈, 삼합 등이 4만 원이다. 한방 족발은 3만 원과 3만8000원이다.
보쌈을 시키면 무료로 제공되는 감자탕 역시 푸짐하다. 큰 덩어리의 고기는 물론 감자, 콩나물, 깻잎 등 갖은 야채와 들깨가루가 고소한 맛을 더한다. 또 제철인 쭈꾸미 볶음까지 서비스라 쉴 틈이 없다.
한편, 이 맛집은 영등포 뿐만 아니라 인사동과 종로에도 위치하고 있다. 단 종로에 위치한 가게에서는 쭈꾸미 볶음 대신 감자탕만 무료로 무한 제공된다.
오징어 보쌈에 감자탕과 쭈꾸미 볶음을 덤으로 주는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8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