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선데이토즈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1억3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1%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9억8000만원으로 35.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80억5800만원으로 44.6% 감소했다.
영업이익율은 39.0%로 11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출시 후 1년 이상 높은 일일 이용자 수(DAU)를 기록 중인 애니팡2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올해 안에 최대 5개의 신작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며 아에리아 게임즈와 협업해 하반기에 애니팡2를 독일, 영국,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현지에 서비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