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현대건설은 청담씨앤디, 디에스디삼호 주식회사에 1821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61%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7월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현대건설은 청담씨앤디, 디에스디삼호 주식회사에 1821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61%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7월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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