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비정상회담’가 4일 밤 11시 ‘어린이날 특집-직업의 모든 것’ 편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 G12는 초등학생이 제안한 '직업의 모든 것'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친다.
“아직 장래희망을 찾지 못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초등학생의 질문에 로빈 데이아나는 “너무 현실적인 초등학생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그 나이 때 장래희망을 못 찾은 것은 당연 한 것. 크면서 정해도 늦지 않는다”고 자신의 의견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 중국 대표 장위안은 “어릴 적부터 꿈을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반박해 불꽃 튀는 토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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