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명회는 재미과학기술자협회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으로 개최됐으며, 여기에는 한상기업 포함 현지 기업과 관계 기관 등을 대표하는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거래소를 비롯 증권사, 벤처캐피탈, 법무법인 등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미주지역 기업들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상장 과정에서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거래소는 이어 한국 증시 상장의 장점, 성공사례 및 상장요건 등을 소개한 뒤 참석기업들과의 개별면담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종원 거래소 상장유치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를 활용해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미국 우량 기업의 국내 증시 유치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