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13일 전세계를 대상으로 선보인 ‘메시지 투 스페이스(A Message to Space: 우주로 보내는 메시지)’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5000만건을 돌파했다.
이 영상은 우주비행사인 아빠를 그리워하는 딸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제네시스를 활용해 우주에서도 볼 수 있는 초대형 메시지를 만들어 낸다는 내용이다. 공개 첫 주 만에 전세계 광고 영상물 중 SNS 공유 건수 1위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 뉴스’의 주간 바이럴 비디오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현대차가 지금까지 선보인 광고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메시지 투 스페이스’ 캠페인은 ‘자동차는 인생의 소중한 사람들을 가깝게 연결해주는 제품’이라는 현대차만의 새로운 생각을 전달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삶의 동반자’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