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유재석이 찢어진 바지에 당황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무인도 특집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가 무인도 입성 9시간 만에 육지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에서 하하는 유재석의 뒷모습을 보다가 그의 바지가 찢어진 것에 "형, 바지 찢어졌다"라고 알려줬다. 유재석은 깜짝 놀라 엉덩이 부근을 확인했고, 커다란 구멍이 난 것을 알게 됐다.
유재석은 "언제 찢어졌지"라고 당황했고, 제작진은 낮부터 그랬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아니, 알았으면 말을 해줬어야지"라며 어이없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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