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났던 일본 신예 배우 겸 모델 미즈하라 키코(25)가 25ans 커버걸로 발탁됐다.
코단샤가 발행하는 패션지 25ans 뱅생캉은 “6월부터 새 커버걸로 미즈하라 키코를 낙점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는 뱅생캉 6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1990년 미국 댈러스에서 태어난 미즈하라 키코는 2003년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2009년 하루키의 동명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영화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현재 후지TV 드라마 ‘마음이 부서지네요’에 출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