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키코가 빅뱅의 '루저' '베베' 발표와 더불어 방한해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드래곤은 키코와 열애설에 관해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키코는 지난 4월30일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한 패션파티에 동반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는 2NE1 씨엘 등 지인들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지드래곤이 돌아간 뒤 키코는 이태원 클럽으로 자리를 옮겨 시간을 보냈으며 이 장면이 국내 한 연예매체에 포착됐다. 그는 귀가 시 지드래곤이 보낸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모델인 미즈하라 키코는 지드래곤과 그간 다섯 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였던 인물이다. 특히 이번 방한은 빅뱅의 신곡이 나온 시점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해 말 인터뷰에서 키코와 열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 "뭐라고 말씀 드릴 게 없다"고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한편 빅뱅은 1일 '루저'와 '배배'가 수록된 싱글 'M'을 발표하며 3년 만에 국내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