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자정 빅뱅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메이드 시리즈(MADE SERIES)’ 첫 프로젝트 ‘앰(M)’의 타이틀곡 ‘루저(LOSER)’와 ‘배 배(BAE BAE)’를 공개했다.
빅뱅의 ‘루저’와 ‘배배’는 발표되기가 무섭게 음원차트를 비롯한 포털사이트를 점령,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 최대규모의 멜론을 비롯해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엠넷, 소리바다, 지니, 벅스뮤직, 몽키3, 싸이월드뮤직 등 10개 음원차트의 실시간차트에서 1위와 2위에 나란히 등극한 것.
먼저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한 빅뱅의 ‘루저’는 자기 자신을 루저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중독성 강한 슬픈 멜로디로 담아낸 곡이다. 반면 ‘배 배’는 독특한 스타일로 담아낸 가사와 후렴구로 사랑하는 이를 향한 적극적인 고백이 돋보인다.
한편 빅뱅은 ‘메이드 시리즈’ 타이틀 아래 오는 8월까지 4개월 동안 매달 1일, 한 곡 이상이 수록되는 프로젝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그리고 4개월 후인 오는 9월1일에는 발표 곡들을 모두 모아 정규 앨범 ‘메이드(MADE)’를 발매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