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SK증권이 조성한 사모펀드(PEF)가 한국자산평가 인수를 추진중이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증권이 조성한 PEF가 한국자산평가 경영권 지분에 대한 인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자산평가는 국내 최초 채권평가사이자 4대 민간평가사 중 하나다.
인수대상은 한국자산평가 지분 84%이며 매각가격은 약 300억원대로 업계는 추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