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LG전자가 프리미엄 TV를 구매하면 최신 노트북을 주는 행사를 진행하며 국내 TV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는 5월 한 달간 ‘올레드 TV’, ‘슈퍼 울트라HD TV’ 등 프리미엄 T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초경량 울트라 PC ‘그램 14’(14Z950-GT30K)를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그램 증정 행사는 ‘올레드 TV(65EG9600, 65EC9700)’ 2종과 ‘슈퍼 울트라HD TV(65UF9500)’ 등 3종이 해당된다. 올레드 TV의 국내 출시 가격은 65형(65EG9600모델) 1090만원, 슈퍼 울트라HD TV는 65형(65UF9500740) 740만원이다. 슈퍼 울트라HD TV 현재 판매가격은 640만원이다.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그램14(i3 프로세서 모델)은 151만원이다.

‘그램 14’는 980g의 무게로 14형대 노트북 가운데 가장 가벼운 제품이다. 항공기에 쓰이는 카본마그네슘, 리튬마그네슘 등 신소재가 적용돼 무게와 내구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지난해 돌풍을 일으켰던 ‘그램 13’과 비교해도 같은 기간 판매량이 20% 이상 많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허재철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담당 상무는 “이번 이벤트는 LG전자만의 프리미엄 TV 구매 시, 울트라 PC ‘그램’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 라며 “압도적인 화질과 혁신적인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기획했다” 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