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239억원 규모의 자사주 350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처분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4월 30일부터 7월 29일까지다.
회사 측은 "무수익 자기자본을 활용해 경영실적을 제고하고 장기투자 목적의 안정적 법인주주를 확보해 주가를 안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뉴스핌=김승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239억원 규모의 자사주 350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처분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4월 30일부터 7월 29일까지다.
회사 측은 "무수익 자기자본을 활용해 경영실적을 제고하고 장기투자 목적의 안정적 법인주주를 확보해 주가를 안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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