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LG전자가 29일 2015년 전략 스마트폰 LG G4를 공개하고 우리나라에서부터 출시를 시작한다. LG전자는 G4의 카메라에서 실행할 수 있는 '전문가 모드' 기능을 각별히 강조하고 나섰다.
G4에 처음 탑재된 ‘전문가 모드’는 마치 DSLR처럼 셔터스피드, 감도(ISO), 색온도(화이트 밸런스) 등을 다양하게 조절해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전문가 모드에서 셔터스피드는 1/6000초에서 30초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ISO(감도)는 50에서 2700까지 17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화이트 밸런스(색온도)는 2300K에서 7500K까지 51단계로 나뉘어 있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