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밤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은 장진 감독이 출연한 가운데 각국의 영재교육과 제일 똑똑한 나라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각국 비정상들은 자국이 개발한 발명품과 수학올림피아드 성적 등을 자랑했다. 이에 샘 오취리는 “우리 지금 계속 수학이나 과학 이야기만 하고 있다”고 제동을 걸었다.
일본 대표 타쿠야는 기다렸다는 듯 “그 외 분야라면 일본이 1위”라고 주장했다. 이 때 ‘비저상회담’ 화면에는 일본이 개발한 ‘키스전송기’가 소개됐다.
장위안은 “대체 일본은 그런 거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 중국은 필요 없어서 안 만든다”고 도발했다. 특히 장위안이 “요즘 일본 차도 망하고 전자도 망하지 않냐”고 지적하자 타쿠야는 “뭣이 어째”라고 발끈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일리야는 영재교육과 관련, “러시아는 누구도 튀거나 뒤떨어지는 걸 원치 않는다”며 “특별히 영재교육을 시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