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림과 임세미는 27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일일극 ‘오늘부터 사랑해’ 16회 말미에 카페 취직 문제로 대립했다.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임세미는 간호사 자리에서 해고된 뒤 바리스타 실력을 인정 받아 북촌카페에 취직했다.
하지만 임세미가 아들의 진짜 아이가 아닌 데다, 사업에 힘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에 실망한 김용림은 손녀를 미워하는 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이날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임세미는 카페에서 일하게 해달라고 허락을 구했다. 하지만 김용림은 “내가 이 집에서 나가면 되겠느냐”고 불호령했다. 이에 임세미는 나가려는 김용림의 치맛단을 붙잡고 자신을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울면서 호소했다.
KBS 2TV 일일극 ‘오늘부터 사랑해’는 매주 월~금요일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