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애리는 27일 오후 방송한 SBS 일일극 ‘달려라 장미’ 94회에서 아들 태자(고주원)의 아이를 가진 윤주희의 집을 찾아갔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 정애리는 손주를 가진 윤주희를 위해 음식까지 준비했다. 하지만 아이를 가졌다고 거짓말을 한 윤주희는 속으로 식은땀을 흘리며 긴장했다.
딸의 속내를 알고 있는 김청은 정애리와 마주 앉은 자리가 가시방석이었다. 남편 이상우는 낌새를 채고 “나한테만 뭔가 숨기는 거 있냐”고 다그쳤지만 원하는 답은 얻지 못했다.
고주원과 이영아를 떼놓기 위해 아이를 가졌다고 거짓말을 늘어놓은 윤주희의 결말이 궁금증을 더하는 ‘달려라 장미’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