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에서 독일 대표로 출연 중인 다니엘 린데만(30)이 네팔 지진 소식에 걱정을 내비쳤다.
다니엘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잔의 나라인 네팔. 수잔의 가족과 모든 국민들을 위해서 기도 해주세요. 요즘 왜 자꾸 이런 큰 사건들이 일어나요. 가슴 아프게"라고 전하며 네팔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게재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비정상회담'에 네팔 대표로 뒤늦게 합류한 수잔은 능숙한 한국어 솜씨로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네팔의 문화와 사고방식 등을 소개해 왔다.
특히 최근 수잔과 다니엘은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합류해 유세윤, 알베르토, 장위안, 마크, 제임스 후퍼 등과 함께 네팔에 다녀온 바 있다.
한편, 이날 수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며 "네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