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영인프런티어가 올해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는 전망에 연일 상승세다.
27일 오전 10시 54분 현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5원(5.41%) 오른 3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24일) 2.86% 오른 데 이은 2 거래일 째 오름세다.
영인프런티어는 지난 24일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71억원, 16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관계자는 "올해 국내 바이오 산업의 성장이 가시화되면서 분석연구장비와 연구용 항체, 시약 등의 기초 바이오 제품을 공급하는 영인프런티어의 실적 또한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 것"이라며 "올해는 영인프런티어가 사상 처음으로 200억 매출을 달성하고, 바이오 사업부문 또한 매출 6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