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에넥스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강세다.
에넥스는 27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대비 200원, 7.41% 오른 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기영 SK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치 수준의 실적이 예상된다"며 "2분기 이후에도 부동산 분양 및 매매시장 활황으로 견조한 외형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1분기 매출액은 845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이 예상됐다. 이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23.8%와 39.9% 늘어난 것으로 사상 최고치 수준이라는 게 김 연구원의 설명이다.
그는 이어 대리점 등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포함한 유통채널 확대에 따라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